2따
한 인원이 두 테이블을 번갈아 착석하는 운영 표현입니다. 이동 간격은 매장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.
용어 정보
- 진행 기준
- 두 테이블을 오가는 한 인원입니다. 숫자는 테이블 관계를 설명하며 두 명을 동시에 선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.
- 적용 조건
- 각 테이블에 머무는 구간과 이동 순서는 해당 운영 안내를 따릅니다. 실제 착석 시간과 전체 이용 시간을 구분해 봅니다.
- 분류
- 초이스·착석
- 관련 업종
- 일프로텐프로
헷갈리는 용어 차이
2따는 두 테이블을 번갈아 이용하는 방식이고 겹지명은 여러 테이블의 요청이 같은 인원에게 겹친 상태입니다. 요청이 겹쳤다고 언제나 2따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.
| 용어 | 한 줄 정의 |
|---|---|
| 2따 | 한 인원이 두 테이블을 번갈아 착석하는 운영 표현입니다. 이동 간격은 매장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. |
| 회전·로테이션 | 응대 인원이 정해진 순서나 간격에 따라 테이블을 옮기거나 교대하는 진행 방식입니다. |
| 겹지명 | 같은 시간대에 여러 테이블이 같은 인원을 지명해 착석 일정이 겹친 상태입니다. |
| 고정 착석 | 정해진 인원이 약속한 시간 동안 같은 테이블에 머무는 방식입니다. 지명이나 초이스 여부와는 별개의 조건입니다. |
실제 적용 방식
가격 안내에 2따가 함께 적혀 있다면 같은 테이블에 계속 머무는 상품과 착석 조건이 다릅니다. 금액만 보지 말고 시간과 체류 방식을 함께 비교합니다.
2따라는 이름에서 TC를 두 배로 계산하거나 이동 간격을 임의로 정하지 않습니다. 비용은 해당 상품이 제시한 단위로 읽습니다.